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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제목 따가이따이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 따가이따이
 
마닐라에서 약 2시간 거리의 따가이따이 화산은 1572년처음 폭발후 40회 이상 폭발한 화산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더욱 유명한 곳입니다.
따가이따이 화산 전망대에서 화산 속의 호수, 호수 속의 화산을 보시면서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감상해 보세요.
 
 

 
 
마닐라 주변에는 시간을 투자해 가 볼 만한 곳이 꽤 있답니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강을 거슬러 오르는 뱃사공들이 신기한 팍상한 폭포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섬을 구경할 수 있는 따가이따이가 있지요.
그중 따가이따이(Tagaytay)는 마닐라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해변마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독특한 화산 지형 덕분인데요..
이 화산은 활화산으로 칼데라 호 따알 호수 안에 따알 섬이 있고 그 섬 안에 또 하나의 칼데라호가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2중 화산이며 높은 곳에서 화구호를 바라보는 것이 장관이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는 유명 명소입니다

마닐라에서 출발기준~1시간 30분 정도 소요하여  따가이따이 탈리사이(talisai) 마을에 도착하면 그곳에 준비된 방카를 타고 호수를 건너가게 됩니다.
 

 
 
 

호수를 건너면 따알화산 트랙킹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원주민들과 조랑말을 만날수 있고요,,
 
 

 

체중에 맞게 선택된 말에 올라 화산으로 출발!!
 
 


가파른 데다 화산재가 날리는 험난한 산이지만 마부가 이끌어 주는 말을 타고 손쉽게 분화구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올라가다보면 따알 화산의 화구를 보면 작은 구멍에서 연기가 나는 자연의 신비한 모습도 발견할 수 있어요.
해발 700m의 산을 올라가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을 감상하실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