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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제목 마닐라 오션파크
 

 
마닐라 오션파크는 리잘공원의 건너편 마닐라 호텔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닐라 시내에 위치해 있고, 현지인들도 제법 많이 오가는 곳이죠! 주말엔 조금 붐빌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평일 오전의 마닐라 오션파크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요금은 가장 저려만 것이 580페소. 한국돈으로 약 만 3천원입니다.
추가 시설을 이용할때마다 요금이 조금씩 오르는데 600페소에서 990페소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추가 시설이라는게 몸으로 직접 체험(닥터피쉬, 수영장이용 등)하는게 대부분이라기본적인 수족관을 관람만 하는 580페소만으로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오션파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여러가지 편의시설과 식당이 많습니다.
오션파크의 실내는 다 둘러보는데 한 시간 반 이상이 소요됩니다. 규모만 봤을때는 한국의 여느 수족관과 비교해서 크게 모자라지 않는 편입니다.
 
 

 

 

 

 
중간쯤 다니다보면 야외 공간이 나오게 되는데 악어 같은 파충류나 조류도 간간히 보입니다.
마닐라 시내에 인접해있기 때문에 현지인들에게도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가 많은듯 싶습니다.
 

 
마닐라 오션파크는 압도적인 규모의 대형 수족관이나 규모가 아주 큰 건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시간을 보내기는 좋은 곳입니다.
해양수족관(아쿠아리움)에는 필리핀과 동남아시아에 서식하는 5천여 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이 전시되었습니다.
 

 
길이 25m의 해양터널은 필리핀 오션파크의 백미입니다. 머리위로 수많은 열대어들이 떼지어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닐라 오션파크, 리잘파크, 인트라무로스, 성 어거스틴 성당 모두 한 지역에 몰려있기 때문에 하루에 일정을 몰아 잡아도 별 무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