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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연락처

제목 뷔페 "바이킹'
 viking
 
위치 ; Mall of Asia

일본에서는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식사를 '바이킹'이라 부릅니다.
바이킹식 요리는 북 유럽 스웨덴의 스모거스버드(smorgsbord) 요리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스웨덴 하면 떠오르는 '바이킹 해적'과 연관 지어 바이킹식 요리라고 이름 붙여진 것입니다.
이름이야 어떻든 유럽에서 온 문화임은 확실합니다.

파사이 몰오브아시아에 가면 바이킹이라는 이름의 뷔페가 있습니다. 뷔페101과 쌍벽을 이루는 곳이라 할 수 있죠.
 
 


 

 
 

 

 
 


나쵸. 살사소는 물론 비프타코소스와  이하우 스테이션. 스테이크 스테이션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됩니다.
 
파스타스테이션은  이미 요리된 파스타는 물론 원하는 파스타면을 골라 즉석에서 요리해줍니다.

타파스 코너. (타파스는 스페인식 에피타이저를 말합니다)  레촌, 로스트비프, 그리고 칠면조중식요리도 맛 볼 수 있습니다.
 
일식. 참치나 연어회정도는 구비되어있습니다. 롤종류도 있고요
 
샤부샤부스테이션은 원하는 재료를 골라 테이블로 가면 잠시뒤 버너와 솥을 가지고 와 테이블에서 샤부샤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식사후 다양한 여러종류의 디저트도 즐길수 있으며,

 바이킹의 특징 중에 하나는 시원한 맥주가 무한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산미겔필센 드래프트비어는 물론 하이네켄 병맥주, 중국산 맥주도 두어종류 제공됩니다. 다만 하이네켄은 금방 사라지더군요. 그리고 잘 채워두지 않아 맛을 보지 못했네요.
주중런치로 가시면 한명당 800페소 안되는 가격에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