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 여행후기 제대로 올려 봅니다.
작성자 평행
작성일자 2017-02-19
여행의 시작은 일단 카지노하기 위해서 갑니다. 전 마카오에서 게임 크게 했었고,지금은 그냥 병신된 사람입니다.
필리핀은 캐피탈(게임머니)이 작아도 일단 서비스 다 받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워낙 하던 가락 때문에 일단
100만페소 맞췄습니다 . 거의 대부분이 알고 있는 솔레어,시오디 VIP가 미니멈이 10,000페소(약24만원) 입니다.
구렇다면 서비스 해 준다는 만불이면 약 480,000 페소를 받습니다. 10,000페소짜리 테이블에서 몇 번이나 할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먹으면 좋겠지만 아니면 숨도 못 쉬는 돈 입니다. 그래서 100만페소 맞추고 갔습니다.
저는 무조건 처음이 찬스 입니다. 게임을 하다가 보면 죽어도 찬스에서 못 먹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베팅 자체가 높아야 한 슈가 끝났을때 어느정도 먹고 빠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강원랜드가 아주 개세끼들이
한 슈에 6덱스 그러니까 줄도 없고 카드도 게임 좀 잘 되면 끝납니다. 거기에 베팅은 30만원이 맥스고 투 핸드 던지다가
병신되고 필리핀은 카드가 총 8덱스 입니다. 한 슈가 70에서80판까지 이어 집니다.
이제 본론으로 첫 판에 두 번은 프리게임 그리고 무조건 따라가는 식 입니다. 점핑으로 나왔네요 첫 판 20만페소 칩니다.
처음에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또 점핑으로 20만 칩니다. 또 먹고 쉽게 한 슈 접을 때 약 80만페소 정도 먹고 빠졌습니다.
그렇게 밤 새고 남은 캐피탈이 170만페소 일단 승 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하려면 체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 불러준거 받고 잤어야 했는데 마사지 끝나면서 잠이 깹니다 다시 게임하러 내려옵니다.
170만으로 시작 안 합니드. 단 20만페소 캐쉬아웃 그리고 150만으로 시작 합니다. 20만페소는 주머니에 넣어 뒀습니다.
플레이어 2개 떨어졌습니다 저 한테는 이게 찬스 또 쳤습니다 플레이어 20만 근데 옆으로 빠지네됴 프리게임 7개 씁니다
그림을 그 때부터 봅니다. 살짝 실장님한테 어디 갔댜고 물어봐니 플레이 같다고 그래서 5만페소 플레이 갔습니다.
먹고 3만페소 드리고 제가 2만 챙겼습니다. 그리고 물어봅니다 왜 자꾸 물어봤냐 저랑 생각이 틀린데 맞더라구요 그럼
그냥 맞추는 사람 따라갑니다. 실장님 그 날 21만페소 챙겼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저도 다시 180만까지 올렸구요
그리고 나가서 저녁먹고 37시간 눈 떠 있다가 저녁되서 나가서 처음으로 고기 먹고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게임
시작 합니다. 30만페소 캐쉬아웃 주머니에 챙기고 150만으로 또 시작합니다. 일단 주머니에 50만페소 따고 있습니다.
총 200만 된 겁니다. 일단 다시 150만으로 시작 합니다. 첫 판 2개 전부 뱅커 나옵니다. 느낌이 틀려지네요 플레이
가고 싶더라구요 50만페소 때립니다. 오케이 맞아 버리네요 뱅뱅 플(먹고) 또 풀레이 쳤습니다 30만 오케이 또 먹고
한 슈 접었들때 테이블에 칩이 230만 그리고 주머니에 50만 토탈 280만페소 다 꺼내서 미니멈 25,000페소(약 50만원  넘어요) 테이블로 옮깁니다. 280만페소 해 볼만 합니다. 일단 테이블에서 바다가 보이네요 ㅋㅋ
자 숨넘어가게 2개 뺍니다. 플레이 뱅커 하나씩 나온네요  점핑으로 30만 칩니다 씨이팔 뒤지네요 프리게임 10개 빼고
시작합니다. 오메 230만 남았네요 처음에 100만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실장님이 100만페소 먼저 쏘자고 합니다.
전 옆 사람 말 진짜 잘 듣습니다. 나 보다 옆에서 보는 게 맞습니다. 고민하다가 100만페소 드리고 본전은 일단 챙겨 놨습니다. 130만페소에서 250,00페소 미니멈이 쉬운게 아닙니다. 어차피 놀다 가는거 그 때부터 10만페서 미니멈 게임
들어갔습니다. 13판에 죽느냐? 13판으로 260만을 또 만드냐 입니다. 일단 먹고 죽고 희안하게 오르지도 않구 죽지도
않구 130만페소 지키고 있네요 실장님이 미니멈 낮은 곳으로 가자고 하네요 일단 오늘 접고 술 먹으로 가자고 합니다.
술은 필요없고 여자만 해 달라니 클럽가서 데리고 오자네요 거기서 오케이하고 일어났습니다.
110만 남았습니다 딱 빠지는 타이밍에 짤라주셨더라구요 제가 생각해 보니까요 클럽 굉장히 재밌네요 여자애들이
웃어주고 말도 걸고 근데 전부 일하는 여성이라고 하네요 고르면 된다고 그래서 한 명 찍으니 실장님이 가서 이야기하더니 바로 데리고 오네요 말도 안 통하고 그냥 바로 나와서 호텔 왔습니다. 완전 제대로 요부 만났네요 다리 힘 다 풀려서
저도 모르게 잠 들었어요 5시간 정도 잤네요 내려오니 실장님 그대로 계시고 일단 110만으로 승부 이제 한국 갈 시간 8시간도 안 남았습니다. 첫 판 2개뺀게 뱅커 뱅커 40만 칩니다. 뱅커로 맞았네요 오케이 바로 또 40만 뱅커 칩니다 또 맞구요 총 4개 뱅커 50만페소씩 먹었으니 200만 씨팔 다시 25,000페소 테이블로 이동 거기서부터 사단나기 시작하네요
자꾸 미니멈 올리니 남은거 없이 그냥 본전치고 비행기 탑니다. 안 되니까 7 잡고 있어도 죽고 9 잡으면 타이 거기서 멈춰야 했는데 안됐네요 후회는 많이 되는 데 겨우 살아남은게 본전 미리 쏘고 시작해서 다행이었네요
그래도 에이전시는 제대로 만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