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 (스토리나인 첫이용)마닐라 솔레어 후기
작성자 공격
작성일자 2017-02-25
포항에거주 하고있는 30살 청년입니다
이번에 스토리나인 이용한거 너무 만족스럽네요
저도 강원랜드 자주다니는데 (1~2주에.한번 무조건 2박3일 이상) 이제는 마닐라만 갈것같네요 ㅎㅎ
원래 블랙잭만 하는데 바카라에 매력에 빠져버렸네요
외국은 많이 다녔는데 카지노 는 안해봐서
카지노로 해외가는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솔직히 좀 무섭잖아요 혼자는
그래서 진짜 친한형님한테 한달전부터 해외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같이좀 가달라구
근데.이.형님은 리조트 팬션사업 크게하셔서
바쁘시고 형수님한테도 말하기좀 그래서 힘들것같다고해서 그냥 저 혼자간다고하니 그래도 외국에가는데 동생혼자보내면 불안하다고 진짜 의리로 형수님한테 지방간다고하고 평일 2박3일 로 화요일날 같이 출발했습니다.(감동)
그래서 형님이 아는 지인분한테 알아보시고 스토리나인이 괜찮다고하여.우리도 스토리나인을 통해 월요일날 비행기 티켓팅하고 화요일날 바로 밤비행기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마닐라 공항에.도착 박실장님이
픽업나오셔서 인사하고 차타고 솔레어 가면서
처음이라고하니 이것저것 잘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호텔도착 . 도착하자마자 처음에 vip룸 가서 vip카드 만들고 형님이랑 저랑 만달러식 들고와서 칩으로 교환하고 방에 가서 짐풀고
바로 게임할려고하니 박실장님이 오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첫날은 편안하게.마사지.받고 이벤트 받으시고 천천히하셔도 됀다고해서 형님이랑 저랑 마사지받고 이벤트받고 잠이 안와서 바로 겜하러 내려갔습니다 ㅎ
초반에 서로 48만페소 칩으로 각자하고
형님이 오기전에 너랑나랑은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살아야됀다고 약속하고와서
같이 다이에 앉았습니다 한두게임하다가 박실장님한테 외국왔는데 블랙잭도 경험해보고 싶다고해서 원래는.안돼는데 형님이랑 저랑 각 각48만페소중에 8만페소만 들고 내려갑니다
박실장님이 블랙잭은 우리나라랑 틀려서 처음오시면 손님들 전부 블랙잭도 한다고 돈들고 내려가는데.다.죽어서 온다 진짜 가면 후회한다고
말해줬는데(이 말을 들었어야됐음) 그래도 고집이 있어서..해보고싶으면 무조건 또 해야돼는 성격이라 한번만 해본다하고 8만식 16만 들고 블랙잭 다이에 앉았습니다 근데.형님이랑 저랑 30분도 안돼서 다 오링돼고 ㅋㅋ
이게 여기 블랙잭은 강원랜드랑 다르게 강랜은
딜러가 카드 두개받고 한장만 오픈하는데 어기는 딜러가 한장받고 마지막에 한장을 더받더라구요 형님이랑 같은 다이에.앉았는데 진짜 ㅎ
순식간에 각 각 8만페소 잃고 vip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초반에 먹고죽고 먹고죽고 그럭저럭하고 두 타임때 형님이랑 의견이.조금 안맞아서
조금식 빠지고 있을때 박실장님이.원래 두분이서 오면 거의다 의견충돌하고 안좋다구
그래서 따로 앉아서 하시는게 어떻냐고하시더라구요 근데 형님은 그래도 동생이랑 왔는데 의리가 있지 어떻게 그러냐고 계속 같이 플레이.했습니다 같이 앉았지만 서로 플레이 뱅커 따로 가지는 않고 각자 칩으로 배팅 거는거는 자유로 해서 하다보니까 형님 칩이 엄청 내려가고있더라구요 .이래선 안돼겠다싶어서
한 4타임인가 5타임때 형님 20만페소이상 빠지고 저도 20정도 잃었을때 제가 좀 크게 10만식 배팅해서 몇번먹어서 형님한테 8만페소 드리고 촉이 좋아서 계속 먹을때 형님도 조금식 따라오셔서 저는 +10만정도 돼고 형님은 43만 페소 돼서 게임좀 오래하고 피곤해서 형님 이제 그만 올라가서 쉬어요 제가 말하니 형님이 그래도 본전은 찾고 가야지 라고 해서 제칩에서 2만 드리고 깔끔하게 저 50만 형님 45만 맡기고 첫날에 마무리하고 방으로 왔어요 ㅎ
그리고 둘쨋날 (이날 망함)ㅋㅋ
한 2시간인가 자고 잠이안와서 형님이랑 저랑
밥시켰는데 영어가 안돼서 주문됀줄알고 기다렸는데 2시간 동안 기다리다가 하도 안오길래 박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이렇게 됐는데
짜증나고 미치겠다고하니 다른분보내셔서 다시 주문하고 40분정도 기다려서 밥먹고 다시 내려갑니다 (이때 내려가지 말았어야했음)
형님이 밥 기다린것 때문에 열이 존나게 받아서 밖에서 바람좀 쐬고  어제 블랙잭으로 꼴은거 다시 찾는다고 4만식 들고 1층으로 갑니다 ㅎ
가서 이번에는 블랙잭은 각자해보자고하여 각자 앉아서 합니다 결과는 역시 20분도 안돼서 오링 ㅋㅋ 다시 vip 갑니다
형님이랑 저랑 앉아서 순식간에 합 95만 뒤집니다 한슈도 못했음 뭐에 씌였는지
초반에 조금식가는데 저는 그냥 칩 그저그런데
형님이 순식간에 30만이 녹아 내립니다
옆에서 제가 보고 형님 칩 찾아줘야겠다 마음먹고 배팅금액 올립니다 제가 10만가면 형님은 작게가서 먹고 제가 1만2만가면 형님이 크게가서 죽으니 이거 옆에서 죽을맛입니다..
형님이 10만페소만 달라고하여 주고 저도 배팅금액 크게갑니다 10만 먹고 5만 죽고 10만 죽고 10만 죽고 형님 보니 2만 남았습니다..
근데 웃긴게 그림이 존나좋은데 뱅커 34번 나오고 블레이어 8번인가 12번인가 누가봐도 뱅커입니다 형님이 플레이어 다음에 무조건 뱅커 줄타네 이렇게 말합니다 저한테 그리고 플레이어 한번나오고 뱅커 줄탈차례인데 형님이 플레이어를 갑니다? 제가 옆에서 보다가 형님ㅋㅋ
형님이 플레이어다음에 무조건 뱅커 줄탄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왜 플레이어가십니까 그림도 전부 뱅커이고 의심없는 뱅커인데 그러니 형님이 그냥 왠지 플레이어로 다시 꺽일것같다나..그래서 형님 마지막 2만가고 저도 힘실어준다고 나머지칩 다 올인합니다 결국 결과는 뱅커
순식간에 진짜 1시간도 안돼서 다 오링돼고
형님이랑 저랑 서로 쳐다보면서 멍 때립니다..
옆에있던 박실장님도 저희 눈치보구..마사지 한번 받으시는게 어떻냐고 물어보십니다.
일단 형님방으로 가서 이야기합니다어차피 우리 초행길이라 만불식 즐길려고왔잖아.
예 형님 맞습니다.. 근데 형님 스타일이 또 꼽히면 못말립니다 ㅋㅋ 근데 아우야 우리가 또 여기서 이렇게가면 후회할것같지 않냐?
-예 형님.
그럼 서로 600식만 더해보자 라고 하여
박실장님 불러서 계좌 받고 서로 600식 송금합니다 마사지받고 피곤도하고 바로내려가면 또 뒤질것같기도하여 그냥 이날은 잡니다
마지막 셋쨋날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내려갑니다
이번에는.바다보이는 창가쪽으로 가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600식 송금한걸로 24만페소식 받고 이제는 형님이 돈 합치자고 따면 무조건 반 나눈다고 하여 저는 알겠다고합니다
초반에 형님 촉이 좋습니다 첫번째슈에서 10만
두번째슈 20만 3번째슈 5만 먹습니다
칩 둘이합쳐 48만 시작하여 80만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형님이랑 저랑 이제 바카라좀 알겠네 하고 기분좋게 게임합니다
근데 이제 슬슬 돌아가야할 시간이 얼마남지않았다고 박실장님이 이야기합니다
잠시 게임 멈추고 형님이랑 저랑 올라가서
대화를 나눕니다 승부를 봐야돼나 어떻할까 라고하여 저는 형님 승부보고싶다고 어필을 자꾸 합니다 형님은 저보고 너는 진짜 배포(간) 크다라고 하여 형님 돈이 없지 가오가없진 않습니다
어디서 들은건있어서 명언을 엄청 날렸습니다 ㅎㅎ 형님 저는 부서지면 부서지지 휘어지지않습니다 라고 말하니 존나 멋있다고 칭찬해주십니다 ㅎㅎ
그리고 각자 샤워하고 짐챙기고 내려갑니다
비행기 타기전까지 남은시간 3시간
내려가서 기분좋게 자리않고 커팅하고 게임시작합니다 씨발 웬걸 그림이 존나게 좋습니다
순식간에 30만먹고 형님이 이제 배팅이 커집니다 10만 갔습니다. 그리고 다이 ㅠ
그리고 계속 다시 좋아질려고 하는데 형님이 플레이어에 2개갑니다 이번판 먹으면 4판 엎어서 간다 라고 말하고 첫판 먹습니다 두번째 플레이어 5개 갈랴고하는데 제가 손을잡고 왠지 뱅일꺼같아서 형님 조금 줄이세요 라고 하니 표정이 좀 안좋아 지십니다.. 배팅 2개로 내립니다ㅜ그리고 먹습니다 저보고 밖으로 잠시 나와보라고 하십니다ㅠㅠ 야 동생아 내가 분명히 이번판먹으면 4판엎는다고 하지.않았느냐 근데 왜 석 죽게 거기서 막냐 라고 하여 죄송합니다 라고 계속 말합니다.. 그때부터 다시 좀 빠지더니
총 합쳐서 80만 남았습니다 박실장님이 오셔서
그냥 이번에는 경험했다고 생각하시고 돈 바꿔가는게 그나마 좋다고하여 형님이 알겠다고해서 70만 바꾸고 10만으로 몇게임하다가 게임 종료 이제 호텔나옵니다 가기전에 박실장님이 식사하고 가시라고 식당 예약해놨다고해서 가서 고기먹고 마지막으로 같이.담배피고 공항와서 다음에보기로 약속하고 한국으로 왔습니다
글이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잘 적었는지 모르겠네여 ㅎㅎ 암튼 이번에 스토리나인 통해서
케어 잘 받고 돈은 형님이랑 저랑 각 각 천만원식.잃었지만 기분 좋게돌아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조만간 빠른시일내에 다시 갈때도 스토리나인 이용할게요! 그리고 박성준 실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다음에도 박실장님으로 부탁드릴게요~ 재밌게.놀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