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 필리핀 원정 2부
작성자 도제
작성일자 2017-02-26
필리핀 원정 2부

하하!!
어설픈 후기글을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는거 같아 다시한번 글을 써봅니다.


아 이건 카지노투어 후기인지...
아님 황제투어 후기인지...구분을 해야하는데 흐흐


자! 첫 시드머니 48만페소 거참 한화로는 1150만원이면 좀 큰돈인데
아직 페소 개념이 없어서인지 그리 많이 잃었다는 느낌은 없더이다.

하긴 우리가 강원랜드가서 몇천 잃어본게 한두번인지..ㅋㅋ
필자의 필리핀 원정에서 깨달은것은...
강원랜드에서의 게임은 노비?대접보다 못한 것이지만..
필리핀에서의 게임은 말그대로 손님은 왕이다..

확실히 게임을 하는 필자가 주인공이란 느낌은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강원랜드에서 절대 이루워 질수없는 겜블이
이곳 필리핀에서는 언제든지 가능하다는것..




필자의 목표는 가벼운 시드머니 1-3만불로 윈을 하여
이긴 시드머니로 제대로 된 겜블을 걸어 1억~10억의 윈을
해보는것입니다.



실제의 경험과 머리속의 생각 그리고 유별난 나만의 촉이 제대로
융합이 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동생놈이랑 아마 3월 6일 2차 원정을 떠날것입니다.
아!! 그리고 박실장이 그렇게 추천하던 클럽도 꼭 가서
쓰리섬이 아닌 포섬을 경험하여
제 글을 보시는 모든 스토리나인 회원분들에게 생생하게 전해
드릴것을 약속하며 2부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흐흐
~장소는 나의 호텔방~
순식간에 시드머니를 올인당한 우리의 기분을 조금이라도 더풀어줄려고
애를 쓰는 박실장은 애써 웃음지으며 우리곁에 남아...노력하는 모습에
난 신경쓰지말라며 웃음을 지었다..




박실장이 구해온 국내산 비아그라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받았다.
요놈이 희안한게 비아그라처럼 부작용도 없이 박하향이 나는 필름같은걸
혀에 붙이는건데 아주 아주 효과가 굿이였다.




아가씨들이 올시간이 되어 난 박실장이 준 약을 낼름먹고 샤워를
앞뒤 위 아래 깨끗히 하였다 ㅋㅋ


잠시후 초인종 소리에 들어온 s.a랑 ym (필자가 이름을 이야기안하는건
아직 다른사람에게 이 처자들을 주기싫어서이니 이해하시길ㅋㅋ)
동생방으로는 머 뉴페이스가 들어갔다고 하니 난 무시..
오늘은 어제의 패배를 복수하는것...



학교가 끝나고 바로 왔다는 ym와 s.a는 바로 옷을 벗었고..
여기서 설명하자면


s.a는 D컵이상의 바디와 오랄기술이 예술. 그리고 신음사운드가 굿
아쉬운건 허리 돌리는 테크닉은 부족하다는것


ym는 히프라인과 몸매 라인이 완전 예술..허리돌리는 테크닉이 굿
아쉬운건 가슴이 없다 ㅋㅋ


둘을 하나로 합치면 완전 예술일텐데..
둘의 나체모습에 나의 거시기는 20대의 기운을 되찾는듯 어느때보다
왕성하게 전투태세로 준비되었고..

우람한 나의 거시기에 두 아낙네의 눈빛은 몽롱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오예
준비완료
이것들 다죽었어..

(필자가 자랑할만한건 밤기술하난 톱이라 자부한다는거)
그동안 마음잡고 산다고 마눌하나에 집중한터라 오랜만의 쓰리섬에
기분이 완전업이 될수밖에없었다.




ym는 발부터 애무하기 시작하였고 s.a는 키스부터 목덜미
그리고 가슴으로 겨드랑이며 쉴새없이 혀를 놀리기 시작하였고
방안은 세사람의 뜨거운 숨소리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흐흐
어찌 반응들이 오십니다. 하하
필리핀에 가시면 모든것이 현실로 이루워진답니다.
이거 내가 마치 스토리나인 홍보대사가 되는듯
절대 아니니 오해는 하지마시길....




ym와 s.a는 바턴을 챈지하듯 서로 위치를 바꾸어 다시 애무하기 시작하였고
s.a는 나의 히프를 들어올리며 항문을 공략하여 애무를 하기시작하는데..
아놔 혀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마치 내가 당하는 느낌이 들정도였음..


터질듯 성이난 나의 거시기에 s.a는 콘돔을 껴주었고
눈으로 수신호를 하든 바디와 허리라인이 예술인 ym가 먼저 육중한 거시기를
자신의 질속으로 밀어넣었다..



뜨거운 입김과 신음소리에 s.a는 자신이 마치삽입하는듯 신음소리에
나의 배위에 앉아 자신의 D컵 가슴을 얼굴에 파묻는것이다..


필자는 그동안 수많은 여인들을 섬렵하였지만..이 아낙네들은 레벨이 틀리다.
그리고 질속에 물이 꽉 차는걸 보면 이 아낙네들도 즐기는것이였다.


육중한 거시기의 빡빡함에 힘이 들었는지 ym는 지치기 시작하였고
난 가벼운 그녀를 들고 밖이 보이는 대형 유리창으로 데려가 세운후
뒤치기를 하기 시작하였고...
건너편 호텔방에서 보든말든 계속하여 박아되기 시작했다.



그모습을 보더니 s.a는 샘이 났는지 타울하나에 물을 묻힌후 달려와
나의 항문으로 얼굴을 파묻더니 애무를 하였고 나를 돌아서게 한후
ym의 액체가 가득묻은 콘돔을 벗긴후 터질듯 핏줄이 곤두선 나의
거시기를 타울로 급하게 닦기 시작했다.




콘돔을 입으로 거시기에 씌우더니 본인은 쇼파에 엎드려 양손으로
자신의 히프를 벌리며 박아달라는듯 알수없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았고
난 거침없이 질퍽하게 젖어 있는 그녀의 질속으로 나의 거시기를 밀어넣었다.
아직 어려서인지 뻑뻑하게 느껴지는 그녀의 질속을 좌우 위아래 할거없이
점령하기 시작했다..




역시 s.a의 신음소리와 눈빛은 예술이였다.
ym는 그사이에 샤워를 한후 아직 뜨거워진 몸을 어찌할수없는지
침대에 앉아 나에게 침대로 와달라는 신호를 보내는것이였다.

근데 사정없이 박히던 s.a는 멈추지말고 계속 박아달라는 듯
계속 사정하였고 난 그녀의 바램을 거부할수없기에 광란의 질주를
계속하였다.


참을수없었는지 ym는 콘돔하나를 들고 s.a등위로 올라가 나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였고..난 ym의 가슴을 깨물으며 질주를 계속하였다.
아...힘들긴하구나....

밥을 한끼 먹어서인가 거시기는 풀파워인데 팔다리는 슬슬 떨리기 시작하였고
침대로 가서 누워 담배한대를 꺼내 물었더니 s.a가 얼른 뛰어와 라이터 불을
붙여주었고 ym는 시원한 생수를 갔다 주는것이다..


이 아낙네는 마치 연인처럼 대해주는 모습이 너무 이뻤다.
s.a는 타울을 젖혀온후 나의 거시기를 정성스레 닦아 주었다.
좀 지쳐보이는 나의 모습이 애처롭게 보였는지..

한시간동안 힘이 들었는지 어제처럼 입으로 사정을 시킨다는것이다.
가스나 어제는 20분동안 내가 마사지걸에게 당한상태고
오늘은 박실장이 준 비장의 무기로 준비된상태인걸 모를텐데...ㅋㅋ


그녀는 또다시 크나큰 신음소리와 현란한 혀놀림으로 오랄을 시작하였고
ym는 나의 입술과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노력에도 나의 거시기는 전혀 기별이 오지않았고..
두 아낙네이 너무 고생하는듯한 모습에 난 살짝 미안함을 느끼게되어
슬슬 두 다리에 힘을 주기 시작하였고
드디어 1시간20분의 뜨거운 시간에 결과물이 폭발하였다.



s.a의 입속으로 나의 올챙이들이 쏟아지기 시작하였고
살짝 웃으며 나를 보던 그녀는  으엑소리와 함께 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아~~
이맛이군
방금전 오링되었던 사실도 피곤하던 사실마저도 난 다 잊게 되었다.
필리핀 정말 살고싶을 정도로 좋은곳이란걸 또다시 느꼈다.


샤워실로 날 이끌고 간 ym는 정성스레 나의 몸을 씻여주었고
쇼파로 온 나는 담배한대를 피우며 핸드폰을 보는데..
이런
나의 사랑스런 아우는 상대 가스나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온 아낙네를 캔슬을 내고 혼자있었던것..

나에게 헬프 문자를 수십개 보냈건만...
형이란 작자는 그저 아낙네에 눈이 멀어....젠장
아우야 sorry하다..




s.a와 ym에게 양해를 구하고 동생을 불렀다.
사실 동생은 첫날을 함께한 ym에게 마음이 더있었는듯..
뉴페이스 어쩌고 하더만 ㅋㅋㅋ


별로 생각이 없다는 동생에게 난 ym와 한판하라는 제안을 했고
살짝 웃으며 동생은 콜 하더니 유미손을 잡고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s.a는 나의 품에 안기며 자신의 핸드폰의 음악을 틀고 가벼운 댄스로
나의 기분을 달래주었고...
아...팁을 주고싶었는데 젠장 가지고 있는 현찰이 없었다.

단 1페소도...
한국돈 몇만원있던걸 주긴줬는데 그게 얼마인지 알기나 하는지 ㅋㅋ
방금 나갔던 동생은 활짝웃으며 ym손을 잡고 돌아왔다.



잉? 머지?
하하
동생은 심신이 지칠때로지쳐서 어쩌고 저쩌고 머 나름 사정이 있겠지..

장난끼 넘치는 ym왈


""원 투 쓰리 포 피니쉬""


"" 야! 원투쓰리포 노노 원투쓰리포파이브 ok?""


우리방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되었고 그녀들 덕분에 아니
박실장 덕분에 우리는 침울했던 모든것을 한방에 날려버리게 되었다.




"박실장..다음 원정때는 내가 조언 무조건 받아들이마 ㅋㅋ"




바로 재정비하여 게임을 하고싶었지만 갈생각을 안하는 그녀들과
지칠때로 지친 체력으로 인해 우리는 그날은 접기로하였다.


사실 에이전트도 오늘 우리때문에 손실을 봤을텐데 늦은시간까지
신경을 써준 박실장 그리고 스토리나인 대표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박실장과 아낙네가 돌아간 그시간
동생과 나는 2차 도전에 대해 논의를 하게되었고
2차원정도 있기에 소프트하게 600만씩만 다시 하기로 하였다.

우선 체력이 중요하니 오늘은 푹자는걸로..
다음날 아침..

와우 체력굿 컨디션굿
동생은 좋은 자기방을 두고 거실 쇼파에서 같이 잠이 들었던것..
그때 다짐했다.



동생과 함께 귀국길에 무조건 웃으면서 가겠다고..
우리때문에 실적없이 힘이 들었을 박실장에게 연락을 안하고 우리는
vip룸에 입성...간단한 식사를 시킨후 기다리는데
현지 한국사람들이 먼저 게임을 하고있는것이였다.




헐..

충격...

대박....

니미.....럴


저런 방법이 있었군..
강랜에 길이 들여져있던 우리는 프리게임도
딜러 원카드 오픈 슬로우등
다리다리 픽쳐를 전혀 모르고 무조건 고고고했는데


우와 도성에 유덕화

도신에 주윤발

다 꺼져버려...
지금 앞에서 게임하는 저 한국인이 바로 그 도신인것이였다.


갑자기 바카라가 하고싶어진다.
머리속에 복잡하게 엉켜있던 생각들이 시원하게 뚫려 버린 느낌..
박실장이 오고 우리는 바다가 보이는 테이블로 이동하였다.



동생돈은 늦게 캐쉬가 되기에 24만 페소로 먼저 시작을 하였다.
동생이랑 합의를 본후 동패로 죽어도 같이 죽고 먹어도 같이 먹자로
하였다.




이런 가는 족족 먹기 시작하였고..
뱅으로 배팅하면 동생이 오픈   플레이 배팅하면 내가 오픈하는형식으로
프리게임도 진행하면서 순식간에 24만은 40만 50만이 되었고

동생의 캐쉬도 도착
70만이상의 페소가 모이기 시작했다.
갑자기 게임이 신나지고 재미있어지는것이였다.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15년 강랜에 길들여진 스타일에 처음 하는 바카라 그리고
해외원정까지 모든게 불리한상황이였던것이다..


짧게 끊을려고 했는데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적을려니
글이 길어집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의 요구가 많게되면
3부까지 적어볼까합니다..


3부에서는 나름 터득한 방법과 게임진행방식
특히 고수가 아닌 초보분들을 위한 팁등이 있을듯합니다.




필자는 2차원정을 위해 해야할일이 너무많기에
잠시 본업에 충실하로....
원하시는 분이 많으시면 다시 글을 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