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제목 RE: 박실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story 9
작성일자 2018-12-04
대승 축하드려요^^
처음 이용해 주셨는데 결과도 좋고, 사장님께서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정 기간동안 불편하신 점이 있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수정하고 편하게 모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실장님 잘 도착해서 후기 올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필리핀은 예전에 직원들하고 갔던 일이 있어서 불안하고 그런 건 없었어요 그래서 카지노로 자유여행 계획하고


가려니까 솔직히 자유여행은 좀 겁이 나더라구요 인터넷 검색으로 에이전트라는 게 있는 걸 알고


몇 군데 전화 돌리고 상담 받아보고 했었죠 그러다가 마지막쯤에 상담 했던 곳이 스토리나인이었을거예요


사실 게임을 크게 한다고 하는 게 괜히 불안해서 500정도 한다고 하니까 다 무시했었어요 그런데 스토리나인은 서비스는 어렵지만


그 정도 플레이에 맞는 걸 설명을 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모른 척 물어봤죠 얼마정도 해야 하냐고 기본 시드머니가 천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알겠다고 그럼 그렇게 진행해 달라고 이야기하고 일정하고 예약을 같이하니 당일날 카카오톡으로


항공권을 보내주시더라구요 일단 처음에 상담해주신 분이 너무나 친절하고 사실 느낌이 좋았어요 그런데 출발당일


제가 일정을 바꾸면 된다는 출장이 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회사 출장 때문에 필리핀을 못 갈거 같아서 캔슬을 해야할거 같다고


스토리나인에 연락을 했죠 상담 받아주신 분이 그럼 캔슬보다 항공권이 3개월 오픈티켓이니 날짜를 바꿔 놓겠다고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저는 항공권을 지불 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더라구요 그리고 미안해서 저도 일단


회사 출장 일정을 다시 조율해 보겠다고 하고 밑에 직원을 보내는 걸로 바꾸고 원래 일정대로 가겟다고 다시 연락을


드렸어요 처음부터 힘들게 출발하구나 생각헸네요 스토리나인에서 출발일 미팅방법 입국신고서 작성요령등등 이런 거 알려주고


도착하면 공항에스코트 직원이 영문이름을 들고 서 있을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쉽게 찾았네요 직원 따라서 나가니


밖에 박실장님이 기다리고 계셨어요 인상도 좋으니고 솔직히 카지노에이전트라고 하면 깡패 이런 이미지가 떠 오르는데


그냥 인상좋은 실장님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네요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좀 나누다가 금방 도착하드라구요


솔레어에서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해서 호텔도 솔레어로 잡아주셨어요 성수기라서 방 잡기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 상담 받을때도 솔레어랑 오카다는 일주일 전에는 예약을 해 줘야 한다고 하드라구요 게임 진행은 문제 없는데


방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실장님이 그래도 솔레어로 만들어 주셨더라구요


밤비행기를 타서 호텔 도착하니 거의 새벽 1시가 다 되었네요 어차피 방은 이따가 가면 되는거고 가방하나 메고와서


바로 vip룸으로 가서 구경햇네요 미니멈이 만페소라는 걸 알고 있어서 사실 3천정도 시작을 하려고 했어요 괜히 납치나 처음부터


게임을 크게 한다고하면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서 현지 도착해서 실장님 얼굴보고 괜찮겠다고 생각되어 3천을 한다고 하니


박실장님 말리시더라구요 그냥 원래 천만원 하기로 하신거 그대로 하라고 말이죠 처음에 따고 시작하면 어차피 금방 만드니


크게 시작하지 말라고 잡아주시더라구요 저도 그 말에 동의하여 일단 50만페소로 시작해 보자 작게 하니 천천히 해 보겠다고


하니까 실장님이 원래 처음에 도착해서 천천히 간 보면서 한다고 하면 진짜 좋은 그림이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카드 섞고 처음에 프리게임 뱅커 승 두번째 프리게임 뱅커 승 세번째 프리게임 뱅커 승..... 이렇게 뱅커 줄이 14개


떨어지더군요 미쳐 버리는 줄 알았네요 정말 첫 줄을 만나서 하나도 못 먹고 그냥 프리 빼면서 뱅커 줄 14개를 버렸어요


10번만 2만씩 걸었어도 20만인데 와 환장하겄더군요 옆에서 박실장님도 어이가 없어 하시더라구요


실장님이 이러면 멘탈이 깨진다고 그냥 마사지 받고 좀 쉬다가 하자고 하는데 일단 첫 슈만 한다고 약속하고 다시 마음 잡았죠


그래도 다행인게 62만으로 접고 일어났어요 12만 땄네요 저도 눈 좀 붙이고 실장님도 좀 쉬시라고 이야기하고 헤어졌는데


방에 들어오니까 잠이 안 오더라구요 새벽5시쯤 됐는데 졸리질 않더라구요 바로 내려가기도 그래서 정말 침대에서


뒹굴다가 자다가 깨다 반복하고 9시쯤에 실장님한테 연락 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 피곤해 하셔서 혼자 내려가서


실장님 오실때까지만 천천히 놀겠다고 하고 내려왔어요 여직원들이 있어서 내려가니 반갑게 인사해 주더라구요


그리고 칩을 달라고 매니저한테 이야기하고 받아서 천천히 하자 생각하고 마음 잡고 했죠 62만이니 2만 먼저 베팅하고


먹나 테스트 베팅을 했죠 테스트 베팅은 정말 잘 먹더라구요 근데 베팅만 올리면 죽고 그렇게 두 슈 정도 했는데 그래도


그림이 나쁘진 않았어요 120만까지 만들었네요 실장님도 오셔서 같이 화이팅 하구요 그리고 실장님이 마시지라도 좀 받고


눈 좀 붙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고 베팅을 플레이에 한다는 걸 뱅커에 베팅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밥 먹고 올라가서 좀 쉬는 걸로 하고 일단 접었어요 그리고 실장님이 100만은 맡겨두고 20만 가지고 마이더스로


넘어가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따고 있는데 옮기는 게 사실 맘에 안 들엇는데 실장님이 괜찮다고 하시니 그러자고 했어요


근데 그게 정말 실장님이 잘 선택해 주셨어요.. 마사지 받고 눈 좀 붙였다가 오후쯤에 내려가서 마이더스로 이동했어요


한 10분정도 걸리는 거 같더라구요 느낌은 그냥 시골에 카지노 같은 느낌 부담은 없었어요 그리고 미니멈도 3000페소부터


있었구요 프리게임 하려면 미니멈 만페소로 바꿔야 하더라구요 내가 마이더스는 전세내고 노는 느낌이더라구요


게임 자체를 편하게 했어요 20만가지고 얼마나 딸까나 했는데 230만 만들고 나왔네요 솔레어에 100만 맡겨둔게 있었고


총 330만 ㅎㅎㅎㅎ 마이더스에서 하루를 넘기고 왔네요 솔레어 넘어갈때 실장님이 마이더스에서 딴거는 전부 보내놓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20만 보내고 110만 가지고 솔레어에서 집에 갈때까지 천천히 놀자 했어요 그래도 100만을 깨고


싶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110만 가지고 다시 솔레어에서 정말 마음 편하게 하니까 죽지도 않더라구요 마지막에 좀 빠져서


솔레어에서 80만으로 접고 딱 300만으로 게임 접었어요 원금빼면 250만 땄네요 6천정도 딴거에요 ㅎㅎㅎㅎ


실장님한테도 너무 고맙고 옆에서 잘 짤라줘서 따고 온거 같네요 만약 전부 꺼내놨으면 어떻게 될지 몰랏을거예요


너무 재밌게 놀아서 날짜 바로 다시 잡으려고 하니 실장님이 너무 빨리오면 안된다고 땄으니 천천히 오시라고 하더라구요


참고 2월쯤이나 다시 가려고 하네요 스토리나인 이용한거 후회하지 않네요 돈을 땄으니 이렇게 이야기 할 수 도 있겠지만


만약 돈을 잃었어도 괜찮은 에이전시 만났다고 생각하네요 대신 다음 일정이 빨리 돌아오긴 힘들겠죠


실장님도 돈을 따야지 손님들도 다시 온다고 잃으면 다시 얼굴보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