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후기

작성자 호랭이
작성일자 2016-11-24
제목 알지도 못하는 세끼들은 주둥이 찌져 버린다.




개셍끼 위챗으로 인사 하길래 사진 보다가 쳐 죽여버릴 뻔 했네
필리핀에서 위챗으로 여자 찾지마라 전부 개셍끼들이야
막상 호텔오면 사진에 봤던 아름다운 여자가 없고 이런 세끼만 온다
쳐 죽여버릴라 누가 그랬냐? 필리핀가서 10만원이면 모델하고 논다고
주둥이 나불대는 세끼는 만나면 싸다구 날린다.
그냥 여행사 통해서 바가지 쓰더라도 제대로 놀란다 아 쒸팔 생각하면
기분이 더러워서 분이 안 풀린다
첫 날 도착해서 인터넷 검색한 KTV로 연락해서 차량 픽업받고 갔다
나는 무슨 창고에 술집 차려 놓은 줄 알았네
거기서 술값 4300페소 여자값 5000페소 내고 나왔다 아침까지
있는다고 해서 일단 호텔 갔다 필리핀은 여자랑 같이 못 움직여서 술집에
돈을 내고 내가 먼저 호텔방에 가면 뒤따라 온다.
일단 한 빠구리 들어갔는데 씨팔 없던 배에 칼자국이 나왔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임신해서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 무슨 17대1로 싸운 줄 알았다
그래도 돈도 줬고 일단 끝내고 잤다 근데 아침까지 여자애는 안 잤나
집에 간다고 싸인 해 달라고 해서 한 번 더 할라고 했더니 개지랄 발광을
떨더라 거기가 아프고 못 하겠다고 한다 이건 100프로 거짓말이다
내 고추가 동양인치고 작다 오래도 못 한다. 그래 내가 너그럽게 보내자고
마음먹고 싸인 해 주고 보낼라 하니까 차비 달란다 여기서 정 뚝 떨어진다
거기서 또 1000페소 뜯겼다 기분 잡치면서 잠 깨고 어차피 일어났고
아침이나 먹자고 호텔 1층에 가서 밥 먹고 올라와서 다시 잤다 오후 늦게 일어나서 마사지 받게 택시타고 시내로 나가서 일단 걸었다 땀 디지게
나고 거지 세끼들 미친듯이 달려든다 씨벌 일단 보이는 곳으로 아무대나
들어가자 마음 먹었는데 .... 없다 아무리 찾아도 마사지가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없다 아 젖 됐다 거지 피해서 일단 스타벅스로 들어가서 도저히 안되서 커피 마시면서 인터넷 뒤져서 3분 거리를 몰라서 택시 탔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 궁 마사지 한국 사람이 하는 곳이다. 마사지 잘한다 매우 만족하고 나왔다 처음으로 만족했다 가격도 나쁘지 않다 800페소 정도였다
그리고 저녁은 바로 옆에 한식당이 있어서 들어갔다 음식 나쁘지 않았다
밥 먹고 또 5분도 안되는 거리를 택시타고 뉴월드 호텔로 갔다 아 길을 모르니까 쌩돈이 막 깨진다. 카지노 조금만 놀자 하는 생각에 일단 2만페소 가지고 시작했다 여기서 아주 좆 같은 상황이 나왔다
혼자서 잘 놀구 있었다 옆에 필리핀 사람들과도 웃으면서 영어는 내가
조금 한다 그냥 재밌게 보내는데 삐쩍 마른 한국인 한 분이 나 한테
말을 걸어왔다


개세끼  "혹시 한국분이세요?"
나  "네"
개세끼 " 저 돈을 다 잃어서 집을 못가는데 1000페소만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
나 "..........."(대답 안 했다. 속으로 좆 같은 거지 세끼까지 꼬이는구나")
개세끼 "사장님???"
나 "죄송합니다."
개세끼 " 어린 세끼가 말을 싸가지 없게 하네"
나 (그냥 째려봤다)


재수 없어서 테이블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옮기는데 쫓아온다
그러고 계속 시비를 건다. 아 씨팔 한국이었으면 그냥 때렸을텐데
왠지 필리핀에서 보니까 무섭다 눈도 풀린거 같고 그래서
1000페소 줘 버렸다 근데 갑자기 사장님 하면서 계속 따라 다닌다
아 씨팔 무섭다 계속 무시하는데 따라온다 고민 좆나 때리다 일단 나가서 택시타고 호텔로 가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오자 마자 택시
잡는데 씹세끼가 나와서 밥 좀 사달라고 한다  미친놈 내가 언제 봤다고
밥을 사 주냐 택시 잡자마자 바로 타서 문 닫았다 미친놈 뛰어온다 근데
아 씨팔 차가 막힌다 옆에서 유리창을 두드리면서 내리란다 기사 갑자기
성질을 팍 내면서 필리핀 말로 욕 하는 거 같다 그래도 두드린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다 말하니까 기사도 약 한거 같다고 한다 저러다
경찰한테 총 맞는다고 하더라 일단 모른 척 하고 피했다 호텔 도착해서
내일이면 가는데 나가는게 무서워졌다 좆 같은 놈 만나서 또 마주칠까봐
필리핀 처음와서 기분 잡쳤다 다음 날 공항 가기 전까지 방구석에 있었다
비행기 제주항공 27만원 먹고 대충 쓴거 약 80만원 호텔비 약 38만원
하루 창고 술집에서 놀고 한 거 없이 전부 약 150만원 썼다 아 좆 같다
난 병신됐다 영어 좀 한다고 자유여행 선택하고 인터넷 뒤저서 갔다가
아주 제대로 물 먹고 왔다 참고로 카지노에서 2만페소에서 1만페소 잃고 도망치듯이나왔다 필리핀은 쉬운 곳이 아니다 절대로 ㅜㅜ








장군 앵벌이는 그냥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사진 보기가 거북하네요 ㅋ
마닐라는 자유여행보다는 여행사나 에이전시 끼고 여행 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치안 보다는 한국사람이 싸가지없이 동남아 사람들을
내려보는 경향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럽 가면 병신처럼 다니는 한국인들이
동남아가는 위험 합니다. 저도 10년을 넘게 다녔는데 사고없이 잘
다녔습니다. 다가오는 한국사람은 그냥 피했습니다.
보니까 카지노 앵벌이를 만나신 거 같은데 에이전시 애들하고 다니면
똥파리는 안 낍니다. ㅎㅎ
2019-09-03 15:38:30